BIFF 자원봉사 지원했습니다.

BIFF라... 올해부터 이렇게 바뀐다는데 어색하군요.. beef 가 생각이 나는 것이..

 

사실 요 몇일 전부터 뭔가 중요한게 있었는데 자꾸 허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마감일인 오늘 갑자기 제 머릿속을 뚫고 가는 허전한 이 느낌.ㅎㅎㅎ

 

집에 와서 부랴부랴 작성하고 최종지원 했네요..

 

예전부터 자막팀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영상지원팀도 구미가 당기긴 한데.. 우선 자막팀이 그나마 경쟁률이 덜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최종적으로 걸리면 좋겠지만 아니라해도 불만은 없어요.

 

안되면 실컷 영화나 보러 다니죠 뭐.ㅎㅎ

 

그나저나 이번에는 경쟁률이 몇 대 몇일런지 궁금하군요.

 

 

 

    • Pusan 이 Busan 으로 바뀌어서 그런건가요?
    • 피프가 아니라 비프... 고기가 먹고 싶어지네요;
    • 자두맛사탕 / 네.. 진작에 바뀌었는데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올해 되어서야 바꾸는 셈이죠. 원래 안바꾸고 그대로 간다고 들었었는데 입장을 바꾼 모양이네요.
    • 푸산이 부산으로 바뀌어도 PIFF 그대로 사용하지않을 이유가 없는데...
    • 자막팀 자봉을 했었는데 하는 일 별로 없이 영화 많이 보고 좋았어요. 하, 그때가 그립네요.
    • 비프와 비이프의 차이지요. 아 저도 이거 하고싶네요. 회사 때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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