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총장이 시공사 돈키호테 번역한 사람 맞죠?

외대 총장님의 쌈짓돈이 된 등록금

한겨레 | 입력 2011.05.31 16:00 | 수정 2011.05.31 16:40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531160018742&p=hani

 

 

 

두툼한 시공사 돈키호테 완역 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기사 보니 충격이네요.

 

동일인 맞는거죠?

 

사립대 총장은 진짜 돈 먹으라고 있는 자리인가........

 

외대생들이 잘 싸워서 총장 물러나게 했으면 합니다. 먹은 돈도 다 토해서.

 

 

    • 어, 저기 기사 아까는 댓글 쓸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닫혀 있...;;; 학교에서 힘 좀 썼나 보군요. 에휴.
    • 다음도 이제 댓글란을 막나요 참...
    • 총장 뒤에 있다는 거물 정치인이 누구?

      (아, 그리고보니 외대 전 총장이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 (아... 모 님께서 댓글 삭제하셔서 저도 질문글 하나 지웁니다;; 부담이 가셨을지도)
    • 우와와앙;

      학교 입학과에서 알바할 때 창고에 가득 쌓여있던 와인 꺼내마시곤 했는데 그게 고급 와인이었군요(맛은 그저 그랬는데..).



      근데 현장의 학생들은 아무래도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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