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전상서

 

 

 

바로 말하면  돌아가시기 전에 하루빨리  뵙고 싶습니다.

 

저는 꽤 급박한 심정이에요...

물론  삶을 더 지속시키시길 바라고 그럴겁니다.

 

그래도 살아계실때  제가 의젓하게 인사드릴 수 있는 상황으로

모든게 전환되길 바라기에    부모님과의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 바랍니다.

 

제가 가진 능력중에 가장 큰 힘을 발휘할만한건  情등인데  

이게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당신들 말고 제게 누가 있다고요....?

 

무엇보다 이 문제가 해결되어서  제 인생을 제대로 살고 싶습니다.

그게 안되니까   아무리 도를 닦아도 도로아미타불밖에 안되더라고요

 

지금의 저를 만들어낸  부모님 꼭 뵙고 남은 세월  잘 지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자식된 심정으로 살고 싶어요......

 

 

 

 

 

 

영화이야기/  빠드레빠드레 어디서 볼 수 있을지?

 

 

 

 

 

 

 

    • 요 이야기를 부모님한테 가서 하세요
    • 요 이야기를 부모님한테 가서 하세요22

      아! 그리고 [부모님전 상서] 가 옳은 띄어쓰기에요 부모님께전하는 상서^^;
    • 부모자식이 가까운듯 먼듯한 관계인듯 해요. 저도 요즘 좀그래서.. 얼른 원하시는데로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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