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나가수 2차경연 선곡!

 

YB-일어나(김광석)
JK 김동욱-날 닮은 너(임창정)
김범수-사랑한 후에(들국화)
박정현-지울 수 없는 너(유앤미블루)
이소라-사막(허클베리핀)
BMK-언젠가는(이상은)
옥주현-키작은 하늘(장혜진)
 
 
트위터에 올라온 스포곡이네요.
허클베리핀이라니... ㅠㅠ 소라누나!!!!
    • 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대돼요!
    • 이번에 곡들 제 기준에서는 참 좋네요. 김현식 노래도 듣고 싶어요.
    • 헐. 좋네요. BMK께서는 힘빼고 '언젠가는' 불러주시길 꼭 바라옵니다. 고음파워작렬 안하셔도 그윽하니 멋지십니다. ㅠ
    • 소라누나 미쳤어!!!! 잘 미쳤어!!!!!!!! ㅠㅠ
    • 잠시 저 노래의 원곡자들이 나가수 무대에 함께 서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It Rocks!!!!!
    • 아, 장혜진의 키작은 하늘! 가창력이 안 되어 혼자 있을 때만 부르는 저만의 십팔번.. 그리고 김광석에 들국화, 유앤미블루, 이상은까지, 두근거리네요.
    • 옥주현 곡이 잘걸린 것 같네요ㅎ
      장혜진이랑 얼핏 비슷하기도 하고 지르는 부분도 있고..
      소라누님 선곡이 기대되기는 하지만 저번주 5위니까 좀 안전한 곡이 걸렸어야 하는데ㅠㅠ
    • 정말 기대됩니다. 무려 5곡이 제가 아끼는 곡들입니다. 이소라는 정녕 마녀인가요? 그녀의 선곡에 점점 더 빠져들게 되네요. 부디, 끝까지 갑시다.
      그리고, 유앤미블루를 호출한 박정현. 점점 호감으로 바뀌고 있어요.
    • 우와 이소라 사막 부르는군요.좋아하는 노랜데 너무 기대되네요.지울 수 없는 너랑 사막 정말 기대되네요
    • 룰렛으로 뽑은 거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정현, 이소라 선곡 완전 심하게 맘에 듭니다. 사... 사...;;
      그리고 또 어떻게 신입들은 다 대중적인 곡으로 잘 걸렸어요. 이거 또 음모론 제기하는 사람들 있을 듯. -_-+

      근데... 선곡이 이렇게 되면 지난 주 하위권 3인방 이소라, 김범수, BMK 중 김범수는 그냥 이미 살아난 듯 하고. 이소라와 BMK가 좀 위태해 보이네요. -_-;;
    • 미션이 뭐길래...
      선곡이 ㄷㄷㄷ하네요!
    • 으악 지울수없는너!!! 아아~ 너무 기대되네요!
    • 나가수 제발 오래가라 ㅠㅠ..........
      이 가수들의 노래를 지금 공중파에서 들을 수 있게 되다니 ㅠㅠ
      원곡자들은 아니더라도!!!!! 행복합니다 ㅠㅠ
    • 허클베리핀과 유앤미블루의 노래를 지상파로 듣는다면~두근두근하네요.
    • 이소라의 "난 미쳤어"를 들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근데 아직모르는거죠? 스포가 틀린걸수도 있으니)
    • 와 진짜 두근두근거리네요..
      실력있고 오랫동안 사랑받아왔지만 대중에게서 멀어졌던 가수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활하고..
      그 부활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다른 가수들의 명곡을 소개하고..또 그 가수들도 부활하는..
      가수들이 개념인지 제작진이 개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되면 아무리 역기능이 커도 순기능이 더 크네요!!
    • 꺄~ 지울 수 없는 너!! 꺄~!!
    • no way/ 완전 동감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어떤게 지르는 노래냐고 해서 속상 ㅠㅠ
      그냥 순수하게 물어본거겠지만;; 지르는 노래 하나로 정의될순 없는 노래들인데 ㅠㅠ
    • 근데 이번 주에는 본 경연은 안 나오죠?
    • 박정현 유앤미 블루 곡이면 공연 첨으로 발음에 대한 지적은 피해가겠군요. ㅋ
    • 일어나....제 완소 포에버 18번이네요 ㅠ.ㅜ
      그걸 락밴드가 부르는걸 듣게 되다니 진정 나가수 짱입니다!!!
      김범수도 기대되고 BMK도 힘 빼고 불러야 제 맛인 노래가 걸려서 기대가 되고요.
    • 허클베리핀 - 사막 처음 들어봐요
      와 보컬언니 넘흐 멋져요

    • 우우우 쩔어요 ㅎㅎ박정현을 점점 사랑하게 되네요. 그래도 소라언니가 최고! 언니 날 가져요 엉엉
    • 이소라의 사막을 보고 현실비명 질렀네요.
      이 곡을 다른 사람이 부르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 이소라는 기대되요.
      toast / 저 언니 진짜 최고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스포일러가 사실이라면 선곡 정말 대단한데요. 이거 미션이 뭐길래...
    • 이소라의 선곡은 정말 기대가 되네요. 다만 순위가 걱정되네요.
    • 사막은 소라누님과 많이 어울릴거 같아요. 옥주현은 선곡이 장난 아니네요 천일동안 만큼만 부르면 충분히 상위권 일듯 하고, YB도 걱정없고, 김범수도 걱정없고 아..BMK와 귀요미가 젤 걱정입니다.
    • 박정현이 부르는 유앤미 블루. 아 기대됩니다.
    • 옥주현 선곡(맞다면)은 너무 뻔하고 자기가 잘할수 있는 거라서 재미가 없어요
    • 우오앙~ 유앤미블루... 이로써 나가수에 이승열이 나올 가능성은 0%에서 0.5%는 된 느낌~
    • 오....정녕...사막을 공중파에서 듣게 되는군요. 소라누님 최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