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이 교통사고를 냈는데 사망사고에 연루...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22303

 

기사가 자꾸 수정되네요.

처음엔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사망했다더니

지금은 사망 사고와 연루되었다고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될듯.

    •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받고 있다고 나왔지, 음주운전이란 결론은 안 보이는데요.
    • ytn에서 맥주 세잔 마셨다는 뉴스가 있었다네요.
    • 기사엔 없고 ytn 보도로.
    • 아이고... -_-; 대리를 부르든가 택시를 타든가 하지 왜.;
    •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흠 음주 여부는 아직 지켜보는 게 맞는 것같습니다.
      소셜 미디어가 또 사람 잡는 것일 수도.
    • mii님 말씀이 옳은 것 같네요.
      저도 저 맥주 세잔 소리는 sns로 들은거라..
    • 왠지 음주는 안티들의 망상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ytn을 아무리 봐도 관련보도도 없고 정리되지도 않은 시점인듯.
    • ytn보도라는 것도 확실한것 같진 않아요. ytn보도라면서 그걸 갤에서 보고 옮기는 것 같던데요.
    • http://durl.me/9ati4
      여기엔 음주운전 아니라고 나와요
    • 같은 기사가 수정된 거예요
      음주는 아닌거같고 뺑소니사고로 쓰러져있던 운전자를 쳐서 사망에 이르게 한듯 .;
    • 뺑소니 사고로 쓰러져 있었던 운전자의 상태에 대해 밝혀진 게 없는 것 같은데요. 택시기사가 도로에 쓰러져 있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보고 확인하려고 차를 세운 상황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생존해 있지않았다면 대성은 단순 교통사고 정도 아닌가요? 음주운전도 이미 아니라고 하고요.
    •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 전에 뺑소니로 사망했을 수도 있다는군요
      모든 것은 날이 밝아야 ... 뭐 제대로 알게 될듯.
    • 혹시나 해서 와봤는데 여기도 올라왔군요..
      YTN 속보 작성자가 거짓으로 글쓰고 사라졌다는데요. 더불어 맥주 3잔은 대체 누가? YTN에 틀어놓고 있는데 뉴스 없어요 .
      역시 루머는 한순간인가봐요.

      제목도 좀 앞서간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제목만 보면 마치 한명과 한명 간의 일 처럼 보여서요.
    • 기사가 수정되더니 이제는 삭제되었네요.
    • 이미 뺑소니사고가 난 상황에 들이받은 거군요.
    • 인터넷 기사는 이게 문제인 것 같아요. 그 아래에다 (정정) 하고 달든가 (2보)하고 달든가 하지...
      자꾸 수정하니 원.;
    • 첫 기사 보고 깜짝 놀랐는데 새로 뜨는 기사들 보니까 복잡하게 사고가 난 모양이군요. 날이 밝아야 확실한 소식이 들어 올것 같네요. 어쨌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있던 기사는 다 사라지고 추가 기사도 없네요.
      현재로서는 대성이 사고를 냈는지도 불분명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냥 날이 밝기를 기다리시는게 제일 좋겠네요.
    • 인터넷상에 소설들이 난무하는게 웃기네요.
      피해자가 50대 비정규직 가장인데 며느리가 임신을 해서 떡볶이를 사다주려고 오토바이를 타다가 대성의 아우디에 봉변이 난것이다.라는 얘기가 아주 진지하게 퍼지기도 했어요.
      -.-;;; 도대체 저런 소설들을 쓰는 인간들은 무슨 생각인건가요?
    • 주근깨 / 네이트 판의 소설가들이 생각나네요...-_-;;;
    • 저 기사나 이곳 댓글에서도 충분히 오인소지가 있으니 경찰에서 발표가 날때 다시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 오늘 아침 라디오 뉴스에는 쓰러져 있는 바이크 운전자를 충격후, 다시 길가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서 신고를 하려고 정차해준 택시를 충격했다고 나오더군요. 경찰에서는 운전자가 대성씨가 충격하기 전에 사망했는지, 아니면 대성씨의 충격으로 사망했는지 국과수에 의뢰하였답니다. 일단 음주운전은 아닌듯 합니다. 교통사고나면 제일 먼저 확인하는게 음주여부 검사인데, 뉴스에서 언급도 안되었으니까요. (전 택시기사가 수상..쿨럭)
    • 5월은 잔인한 달이군요.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53104425736978&type=1&outlink=1


      빅뱅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스타뉴스에 밝힌 바에 따르면 당시 대성은 1차로를 달리고 있었다. 이 때 같은 차로를 앞서가던 택시가 갑자기 2차로로 핸들을 틀었다 다시 1차로로 온 뒤 내리막길에서 급정거하면서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YG 측은 "대성은 추돌사고를 내자마자 운전석에서 내려 곧바로 택시 운전기사에게 향해 '괜찮으시냐'고 물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택시 운전기사는 "지금 내가 문제가 아니다"라며 "1차로에 피를 흘리고 이미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있어 이를 피하려고 2차선으로 향한 뒤 1차로로 들어와 쓰러진 운전자의 긴급 신고를 위해 급정거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고 YG 측은 전했다.



      현재 경찰은 대성의 추돌 사고 이전, 이미 도로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에 대한 다른 운전자의 선행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또한 선행사고 후 대성이 이 운전자를 치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병원으로 후송된 오토바이 운전자의 사망 여부는 아직까지 최종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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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도 사실인지 알수없으니 그냥 보고만 있는게 좋을 거 같네요. 미리 뭔가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게 얼마나 무섭고 멍청한 짓인지는 며칠동안 나가수를 보면서 많이 느꼈습니다.(제가 뭐 악플을 달았다는건 아니구요..;)
    • 왓츠업은 이러다 2년뒤 종편에서나 보게되는거 아닌지...
    • 음.. 이렇게 기사 계속 수정되고 삭제되면... "YG가 돈을 먹여서 기사를 수정하고 내렸다"고 말이 나오는 거겠죠?
    • 방금전 엠비씨 뉴스에 나오던데요. 경찰서에서 조서작성하는 화면까지
    • DH/ 그렇겠죠. 애초에 제대로 사실확인을 하고 기사를 내던가 수정했으면 수정했다고 밝히던가 해야할텐데 말이죠. 인터넷 기사는 정확성보다는 선정성과 속도를 우선시하는 것 같아요. 지난 번 서태지 이혼건에서도 아이 운운할 때 볼만 했었죠.
    • 이런게 있네요.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idx=1344637&c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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