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1박2일
* 최지우와 김수미와 이혜영이 '1박2일식 입수'를 했군요.
* 전 나이 얘기하며 할 일에서 쏙빠지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지만 환갑이 넘은 분을 차디찬 계곡물인지 강물인지에 입수시키는건 좀 거시기합니다 그려. 아마 김수미씨가 '혼절' 몰래카메라를 연출한 것도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깔려있었을 이런 생각을 역이용한 것이겠지만, 그래도 역시 마음이 불편하네요.
* 그래도 눈이 호강하네요. 최지우와 김하늘, 서우가 하나의 예능에 나오는 모습을 언제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