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도서관이 너무 더워요! 이렇게 더우면 어떻게 일을 하냐고! 그렇지 않아도 아서 C. 클라크의 영역 안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데. 


2.

이게 뭔지 아세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논개 투신 체험 행사랍니다. 어이가 날아가는 중. 휘이이잉...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330#idomin


3.

어제 사과식초님 게시물 댓글이 삭제 되기 전에 어떻게 끝났는지 아시는 분. 


4.

내일은 드디어 화이트 시사회. 레지던트 시사회도 있는 데 그건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은 겹치지 않지만 동대문이에요. 화이트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은데, 그래도 한국 호러 영화들은 다 챙겨봐야죠. 황우슬혜는 오려나? 요새 연속극 찍느라 바쁠 것 같던데. 그리고 화이트랑 시사회가 겹치는 영화가 하나 더 있는 거 같던데... 아아, 모르겠어요.


5.

손담비는 참 예쁜데 말이죠. 


6.

종로 부근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어디가 좋을까요? 인터넷은 되어도 좋고 안 되어도 좋아요. 가능하면 되면 좋겠죠. 이번엔 진짜로 아침에 일찍 나가야지. 


7.

플레인 텍스트가 제 원고 글자 수를 조금이라도 과소평가하는 게 아닌가 해서 텍스트를 따서 아래한글에 넣어보니... 똑같네요. 흥. 


8.

오늘의 자작 움짤. 오늘은 진짜로 움짤을 만들어야죠.

    • 송씨 잘나기도 했죠.
      더워서 못있겠어요 구청에 민원 넣을겁니다 그래야죠.
      번지점프 가상체험이라 그래야지 뜸금없는 논개라뇨.
      바빠도 오겠죠.
      근데요
      새론이 금방 크겠죠.
    • 2.애국심 진작 프로젝트인가요?
    • 3. 사과글이 한 번 있었고, 몇 분이 문제가 되는 제목및 본문 몇몇 표현을 바꾸는 게 어떠냐고 하셨지만 바뀌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좀 무섭습니다.
      4. 황우슬혜 비중 꽤 됩니다.
      6. 다동커피집 추천해요. 조용하고 탁자도 널찍하고. 음악은 대게 고전음악 틀어줘요. 4천원 내면 계속 앉아있을 수 있어요.
    • 0.윽 저거 보니 더 덥네요
      1.화요일날 비오고 좀 괜찮아진다고 하지만 벌써 6월이니 ^^
      4.티아라 소속사사장은 고사가 좀 돈번이후 거의 매년 자기애들을 이장르에 투입시키는군요
      좀 괜찮은 작품에 나와야할텐데 얼핏보니 전혀 안그럴거같구.......
    • 2. 오. 마이. 갓.
      저 행사 기획한 사람, 미친 것 같군요. 행사 자체도 미쳤고, 링크 타고 가 보니 죄다 여아들 사진들밖에 없어요. 정신이 아득해지네요.
    • 2. 저거 아마 공무원이 했거나 공무원이 이벤트 대행사에 강력히 권고했다에 한 표 입니다.
    • 2. 이그... 망할. 저런 센스는 어떤 썩은 머리에서 나오는 걸까요.
    • 2.허걱 .정말 충격입니다.다들 제정신인가요? 진심 미치지 않고서야.아이들이 뭔 죈가요.정말 화딱지 나네요.
    • 2. 미친거 아닌가요. 기모노 인형 입혀서 이게 무슨...애들이 불쌍하네요. 저 트라우마 어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