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5 혼자 수족관으로 가고 싶은 곳.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저 물고기들 실물로 보고 싶어요.ㅎ


특히 대형 물고기들.


저런 녀석들 보면서 어떤 압도감이나 신비감을 맛보고 싶달까요.


세상에~ 저렇게 큰 녀석들이 있다니!



    • 저도 반드시 가고 싶은 곳
      <체케랏쵸>라는 일본 영화의 배경이 오키나와고 주인공이 요 수족관에서 알바하는 넘으로 나와서 영화속에서도 좀 나오는데
      아아~ 오키나와는 만날 가고 싶은데 특가가 가끔 나와서.. 평상시는 제겐 비싸요...
    • 체케랏쵸라는 영화 체크해둬야겠네요.
    • 혼자수족관이 왜 레벨 15나 되는지 모르겠네요. 해보진 안았지만 사람많고 넓은공간의 혼자는 비교적 쉬워보이는데요.
    • 저건 뭐 재미로 만든거니까요.

      아무래도 가족이나 연인단위 관람객이 많으니깐 그리 한거 아닌가 싶어요.

      뭐 저 단계에 일일이 찾아보면 어 저거 쉬운건데 레벨 높네 싶은게 좀 있죠.
    • 혼자 수족관 해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단지 사진 찍을 때 조금 불편하다는..
    •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디스커버리 채널인가 내셔널 지오그래피인가에서 츄라우미 수족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방송한 걸 본 적이 있어요.
      건설(제작) 과정부터 관리까지 대단한 곳이란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저도 간절히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물론 둘이서요 :)
    • 으앙 이 노래 제목이 뭐죠? 엄청 좋네요.
    • 저거 수압이 엄청날건데 벽이 두껍겠어요
    • quichekazmara/ Youtube에 나와 있네요. "Barcelona"의 "Please Don't Go" 랍니다. 제가 들은 뒷얘기로는 이 영상을 찍은 사람이 이 곡을 좋아해서 편집할 때 집어넣어 올렸는데 동영상 반응이 워낙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배경곡도 너무 잘 어울린다고 덩달아 관심이 높아져서 가수 측도 좋아했다고 하더군요. 참 잘 어울리긴 하죠.
    • 수족관 가고 싶어요. 부산 아쿠아리움 대학생만 1+1한다는 기사 보고 복통을 앓는 중.
    • 저는 몬테레이베이 수족관 ㅠㅠ
    • 저 워낙 바닷속 좋아해서 코엑스 아쿠아리움 연간회원이었어요. 스트레스 받을 때 혼자 가서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멍하니 앉아 바닷속을 들여다보다보면 어느새 기분이 착 가라앉더라고요. 생각난 김에 '세계 가 볼만한 수족관 순위' 이런 거나 좀 검색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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