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별 내용 없음)

지난 일요일 부터 목이 간질간질 했는데

 

그 상태가 일주일 동안 지속되더니

 

오늘 아침 드디어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푹 쉬어야 하는 건 아는데, 가만히 있으면 자꾸 잡생각이 나고 더 아픈 것 같고 그래서

 

집안일도 하고, 자전거도 열심히 타고, 노래방에서 노래도 신나게 부르다가 왔어요.

 

 

집에 오니까 한 쪽 코가 막히는 상황까지 왔네요.

 

내일은 푹 쉬어야 할텐데... 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모기도 조심하세요. 벌써 모기 활동 시작!

    • 쌍화탕 한병 마시고 땀 쭉 빼면서 푹 자세요.
      는 우리 어머니의 감기 걸릴시 고정 멘트.

      푹 쉬세요.
    • 전 에프킬라가 이렇게 비싸졌는지 처음 알았어요
      덜렁덜렁 만원한장 들고 편의점에 가서 쟁여놓을 것 하나 포함해서 두통달라고 했다가 좌절ㅠ
    • 그래도 내일은 푹 쉬세요~ 전 쌍화탕에 우루사도 한 알 추천합니다. 이 모든게 간 때문이야...
    • 자본주의의돼지, 크림 / 지금 쌍화탕과 우루사를 구할 곳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나가기 귀찮기도 하네요 ^^;; 쌍화탕은 비상시를 위해서 쟁여놔야 겠어요. 정말 내일은 푹 쉬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폴라포 / 에프킬라 사 본 적이 없어서 검색해 봤는데, 꽤 비싸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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