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의 미학
괴롭지만 웃는다
원수지만 사랑하려고 애쓴다
어색할까봐 떠든다
절망만 겪었으면서 적어도 상대에겐 희망이 있다고 전도사처럼 떠든다
내 아픔을 알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없는티를 감춘다
청승은 혼자있을때만 떤다
믿는 구석도 없이 이기적인 마음보다 이타적인 마음이 앞선다
애라 모르겠다 착하게 살자고 무작정 결심하지만 이게 과연 착한것인가 답답해 한다
.................자기 연민성 글인것 같아 오글거리는데
날카롭게 추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