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읽으며 펑펑 울고 있어요.
만화책이 보고 싶어서 게시판 지난 글들을 검색해 보다가
어쩐 분이 '당신의 손이 속삭일 때'라는 책을 추천해주셨길래 무심히 보기 시작했는데....
전 정말 펑펑 울며 보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삶에 용기도 주고.. 그리고 잊었던 것들을 깨닫게 해주는 만화입니다.
근래에 제가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이 이 만화책을 읽기 시작한 거에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