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예상 밖이지만) 카페인은 이뇨작용이 없는 쪽으로 결론이 나고 있고 알코올은 이뇨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당장 급하면 마셔야지요. 이뇨작용이 있어도 몸에 물이 많이 부족하면 이뇨보다 수분저장에 사용할 것 같은데요. 이뇨작용이라는 것이 몸의 모든 세포의 수분을 다 배출하게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dl/ 잘은 모르겠어요. 논리적으로 답한게 아니라서...; 바닷물을 마시면 안되는 이유는 삼투압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가 이뇨작용을 한다고 하더라고 섭취한 수분이 적다면 소변의 농도가 진해지거나 하는 식으로 적용될 듯 한데요. 이뇨작용이 소변의 용량이 일정량 이상 차면 소변을 유도하는 작용이니, 몸의 수분을 억지로 빼서 소변을 만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제 의견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