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soboo님 글보고 별 연관성은 없지만...

제목만 같은 노래 하나 소개해드려요

up in the air - dumfoundead


샌프란시스코 쪽의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랩퍼인데 교포2세정도 되는 것 같네요. 노래도 좋지만 저기서 흑인들하고 어울려서 힙합하는 거보면 참 신기하기도 해요


이건 Clara C라는 상큼한 가수와 박재범과 콜라보 한 곡

clouds - dumfoundead, Clara C, Jay Park(박재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2pm 노래를 지나가면서 들었을때는 제발 저런 랩은 하지 말아줬으면 했었는데 여기선 그래도 꽤 근사하게 뽑아줬네요.


그리고 요건 프리스타일 배틀하는 영상

Grind Time Presents: F.L.O. vs Dumbfoundead Pt. 1




    • 미남 덤파~ ㅎㅎ

      덤파 지금 한국에 와있어요. 얼마전에 공연도 보고 왔습니다 ^^
    • 아....그렇죠 같은 제목의 노래
      전 이 영화하면 앞으로 생각날 노래가 있어요.
      저 영화의 엔딩 크래딧 올라갈적에 갑자기 실직자가 사연을 이야기하고 보내준 노래가 나오자나요.
      왠지....엘리엇 스미스의 노래를 듣는듯한 느낌,
      그리고 영화 도중에 그....라이언의 첫번째 일탈이 무참한 실패로 귀결되는 장면에서 잔잔히 흐르던 노르웨이숲...
    • @theend 그 공연 갈까했는데 막상 혼자 서울올라가기는 뻘쭘하더라구요 ㅠ 주위 친구들중에 힙합 좋아하는 친구도 없고..
      @soboo 우선 영화부터 봐바야겠네요. 어떤 내용일지..
    • 덤파운디드는 재범군보다 최소 7살은 많을줄 알았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은 몇살로 보이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실력은 첫인상만큼 강렬했어요. 뛰어난 래퍼라고 자찬하던데 소탈한 말솜씨를 보니 농담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하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