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EP앨범 [장난감병정] 뮤비~~

장재인양의 미니앨범 [Day Breaker]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앨범은 재인양이 전곡을 작사,작곡, 편곡까지 다 책임진 앨범입니다.

앨범의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며 뮤뱅과 스케치북에 출연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아래는 타이틀곡 [장난감 병정]의 뮤직비디오에요. 





추가로 개인적으로는 타이틀곡보다 더 맘에 들어하는 [반짝반짝]이라는 곡입니다.


    • 잘 들었습니다~ 저도 '반짝반짝'이 더 좋네요. '장난감병정' 뮤비 속 원피스는 장재인양이 지금까지 입었던 옷 중에서 제일 잘 어울려요.
    • 크림//
      [신데렐라] 좋아하는 사람 -> 그대는 철이 없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좋아하는 사람 -> 반짝반짝
      대충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방송용으로는 아무래도 [장난감 병정]이 무난하겠죠.
      일단 보여줄 것도 있고 리듬도 빠르니까요.
      무엇보다 저렇게 앉아서 달랑 기타 반주 하나에 목소리가 전부면
      방송국에서도 분위기 살리기가 쉽지 않을테니...
      (스케치북이라면 가능하겠지만...)
    • 지금 I love Paul 듣고 있어요. 이 곡도 좋아요. 한겨레 인터뷰에서 비틀즈 얘기를 그렇게 하더니,역시.
      애끼는 맘으로 기대는 바닥까지 내려놓았었는데, 괜찮게 잘 나왔어요. 상큼한 곡, 아련한 곡 적절히 섞여 있네요. 감각이 있어요 이 아가씨.
    • 오! 뮤직비디오 멋지게 나왔네요.
    • //유니스 이번 앨범은 버릴 곡이 없죠. 처음에 I Love Paul 이라는 제목을 보고, 자기만족에 그치는 곡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탄생비화를 들으니 작한 곡을 담당교수에게 들려줬더니 비틀즈 느낌이 난다고 해서 가사를 그런 방향으로 썼다고 하더군요. 앨범에서 가장 밝은 곡이라 저도 좋아합니다.

      //beluga 뮤비 컨셉도 어느 정도 본인이 짰다고 하더군요. 사각형 머리 쓴 타이즈의 백댄서들은 코디의 아이디어라네요.
    • 확실히 가수는 만들어지나봐요. 전 이분 나오는 방송을 안봐서 그런지 노래가 잘 나온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목소리가 참 예쁩니다. 눈에 익다 했는데 더 예뻐진 것 같아요!
    • 소소가가//
      확실히 이뻐지긴 했습니다. 자기와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은 것 같아요.
      재인양 목소리는 호불호가 갈리기로 유명하죠. ^_^;;
      (저를 포함한)어떤 분들은 매력적이라고 하고, 어떤분들은 답답하다고 하더라구요
    • 한동안 공중파들이 오디션쇼 출신들을 솔로로는 출연 안시키겠다더니 유야무야된 모양이군요. 다행이네요.
    • nixon//
      슈스케 출신들도 엠넷 소속일 때는 KBS예능에 못나왔죠.
      하지만 기획사에 들어간 이후로는 별다른 문제없이 출연하고 있어요.
      허각은 열린음악회에 이미 3번이나 출연했죠.
      다만 다들 음반 준비하느라 방송에 뜸한건데
      많은 사람들이 묻힌걸로 오해하더라구요.
    • 뮤비에서 연기 잘 하네요.
      근데 저런 표정들이 어울리는 얼굴이 아닌 것 같아요. ;
    • 뮤비 발랄하네요. 정원영씨 콘서트에 갔다가 게스트로 재인양이 나와서 반짝반짝 live로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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