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 소현경작가 인터뷰가 떳네요.

http://www.yonhapnews.co.kr/entertainment/2011/05/24/1101000000AKR20110524213200005.HTML

 

소현경 작가 "총 56일간의 이야기..'현재를 열심히 살자'는 메시지"


 

 

결말을 보고 좀 황당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나쁘진 않았구나 싶어요.
어떤 이야기 하려는지는 대충 알겠고 최근 삼사 드라마중 가장 독특한 설정과 주제를 가진것도 의미있으나
캐릭터운용과 전개방식에서 무리수가 많았던 건 아쉬움이 있습니다.
새로움보다 익숙함을 택했다면 더 평가가 좋을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달달한씬 보고 싶으면 다른 드라마 보라고 말하는건 재밌네요. ㅋㅋㅋ

 

 


이요원씨 연기랑 캐릭이 맞는것도 있었겠지만, 아무튼 여기서 이 배우의 연기칭찬이 많은데
저한테 드라마 재미의 대부분을 차지한게 연기보다는 그녀의 다리(....)이다보니
이제 이요원다리를 못보는게 아쉽더라구요. ㅠㅠ


 

49일이 끝나고 오늘 드디어 시티헌터가 시작합니다.
여기서는 하라가 나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오그라들까 나의 손발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습스수목드라마에서 채널을 돌릴 수 없다보니;;;
부디 시티헌터도 그럭저럭 볼만한 드라마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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