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이 그냥 커피라면, 몬주 원전은 TOP야

후쿠시마 원전이 그냥 커피라면, 몬주 원전은 TOP야  - 링크


전에 한참 원전이야기로 시끄러웠을 때 보았던 글인데요..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면..


일본 원자력 연구 개발기구는 23 일 고속 증식로 "몬주"(후쿠이현 쓰루가시)의 원자로 용기에 떨어져 나오지 않는 핵연료 교체 장치 (길이 12 미터, 3.3 톤)을
6 월 중순을 목표로 꺼낸다고 발표. 24 일부터 준비 작업에 들어간다.
몬주 원자로의 전용 냉각재 나트륨은 공기에 닿으면 점화하는 특성으로 인해 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특수기구를 설치한다.
핵연료 교체장치는 지난해 총 24회 끌어올리는 시도를 했지만, 떨어진 충격으로 장비의 일부가 변형되어 버리고 빠지지 않아 작업을 포기했다.
(2011 년 5 월 23 일 20시 30 분 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science/news/20110523-OYT1T01006.htm?from=main2

혹자는 인류 존망을 건 크레인 게임이라고 하던데..
실제 위험성이 얼마나 큰 건지 궁금하네요..
쩝..

    • 일본의 모습이 몇 십년 후 한국의 모습이던 경우가 많아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참 아찔합니다.
    • 이건 진짜 조금만 삐끗해도 체르노빌 이상 급의 재앙이 될수있다 카더군요.
    • 크레인이 부러져버렸어요 데헷♡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onmany0203&logNo=30107969821
      일본이 매사에 용의주도한듯 하면서도 이렇게 허술한 면이 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