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히로시의 <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면 묘한 기분이 들어요.

 

이 책을 보는것도 묘한 기분이 들어서 처음에 좀 웃었어요.

 

모든 것이 F가 된다..의 작가이기도 하던데, 그 책은 안끌렸는데

 

이 책은 만족했습니다..랄지..

 

아무튼 길게 감상을 말하는건 힘들것 같고 이대로 그만두기도 썰렁하니...

 

 

 

 

위원장은 승인하지 않고? 라는 게임의 -갹하-라는 노래입니다.

 

호리에 유이 목소리 같지만 아니겠죠.

    • 뭐랄까.. 제목을 '조금 특이한 소설 있습니다'로 바꿨으면 좋겠다는 실없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군요. 극중의 음식점이 性을 파는 풍속업소랑 별로 다를게 없다는 느낌도 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자가 이야기하는 기묘한 미감이 이해되기도 하고.
    • 도너기 // 그렇기 때문에 추천하는게 묘한 느낌이 들어버려요. 도너기님 말대로 그러면서도 그럴듯하게 다가오는 기분도 들고, 아무튼 여러가지로 재밌었어요. 중반에는 약간 늘어지는게 아닌가도 싶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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