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8년째 법정 분쟁, 서오텔레콤 김성수 대표의 사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23005412&section=02&t1=n

프레시안 기사 제목이 선정적이라서..

이상한 광고도 많이 보이고..

프레시안 어려운가 봅니다.. 쩝..

잘 되어야 할텐데..


어쨌거나 기사 읽어보니 참 기가 막히더군요..

대기업에서 공모전 하면 아이디어 도둑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대기업 프렌들리한 나라 같아요..


그런데 기사 내용과는 별도로..

긴급통화하는 것이 그렇게 대단한 기술인지는 좀 갸우뚱 하게 되네요..

그냥 버튼 하나 지정해 주면 그만 아닌가..

이년동안 기술개발 했다는 부분도 그렇고..

엘지에서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기술을 묵혀놓았었다는 것도 그렇고..

흐음..

뭔가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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