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아롱아 미안....

저는 고양이 아롱이의 이런 모습도 사랑하지만




사진 찍을 때 감칠맛을 더해주는 것은 이런 사진이지요.




집사가 안티라서 미안.....


이상 퇴근시간을 약 한시간 정도 남겨놓고 냥이 사진 바낭이었습니다.

    • 저도 이런 사진 좋아해요./ㅅ/
    • 아! 저배!! 막막 얼굴 파묻고 싶어지네요ㅋㅋㅋㅋ
    • 캿, 저 배에 찍힌 커피점 어쩔거여....
    • 물고기결정/앞으로도 종종 이런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_-*
      탐스파인/종종 하는 짓인데 배에 얼굴을 부비거릴때마다 인상을 찌푸리면서 '앙, 아웅'이러더라구요. 더 부비대면 제 안면에 스크래치를 낼 기세라 3~5초정도만 가볍게 문대고 얼굴을 뗍니다..ㄱ-
      쇠부엉이/이 사진으로 아롱이의 새로운 매력포인트를 선보이게 되었네요.ㅎㅎ
    • 집에서 맨날 보니까 별로
    • 고양이는 역시 부피감이지요.
    • 가끔영화/저 후덕한 뱃살을 보고도 별로라 하시다니요!'ㅁ'/
      calmaria/동의합니다. 하지만 저희 아롱이에게는 건강을 생각해서 살을 빼라고 권유하고 싶은데 도통 운동을 하지 않아요...
    • ㅋㅋ 뭘 먹여야 저렇게 포동포동해지나요
    • 제 고양이도...

      창피해서_사이즈를_줄인_단팥빵.jpg
    • 아우 저 털 봐~
      사료 뭐 쓰시는지 알고싶어요!
    • 우리집 고양이는 후덕하고는 거리가 멀고 꽤죄죄 해요.
    • calmaria/갑자기 로티보이가 너무 먹고 싶네요...


    • 우리집 초코 반 크림 반 식빵, 후덕함이 없다면 고양이가 아니죠 ㅠㅠ
    • 유음료, 아를의 방/제가 데려오기 전까지 보호소에서 프로베스트 사료를 먹였다고 합니다. 자율급식이라
      더 살이 찐 것 같아요.
      calmaria /고양이의 부피감은 진리이지요. 저 단팥빵 만져보고 싶네요!ㅠㅠ
      가끔영화/꾀죄죄해도 가끔영화님 냥이들도 귀여운 듯 해요. 언제 날 잡고 목욕시켜주세요.
      듀란듀란박사/공감 한표요.
      해삼너구리/ 사진을 보니까 둘째 들이고 싶은 마음이 샘솟네요!ㅠㅠ 초코 냥이의 불쌍해 보이는 얼굴이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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