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보름 남짓 되었는데 맥주 생각이 간절해요...
너무 부끄러워서 익명으로 써요 흑흑 ㅠㅠ
수술을 한지 보름 정도 됐는데 그 죽을 듯한 고통도 잠시 진짜 술먹고 싶어 미칠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개복수술은 아니고 복강경수술이라 실밥은 제거했지만... 아직 수술한 내장 부위라고 해야 하나 뱃속은 아픈데요,
근데도 꿋꿋하게 맥주가 너무 먹고 싶어요......
4주는 텀을 두라고 했는데......
ㅠㅠㅠㅠ
냉장고에 호가든이랑 카프리 있거든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