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 Run The World (Girls) 라이브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한 라이브 인데요 이건 그냥 쩐다는 말밖에는 와우!!

노래가 참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비욘세 노래는 퍼포먼스를 같이 봐야 하는거였어요.

    • 최고네요. 따라올 자가 없어요. 어쩌죠. 이 노래가 좋아지려고 해요. 오늘 저녁까지만 해도 진짜 별로라고 느꼈던 노래인데.
      데차 멤버들 오랜만에 다 모였네요. 동료 가수들도 다 놀란 분위기.
    • 우앙..대땅 멋있네요. 신기신기*.*
      얼마나 연습해야 그래픽과 저렇게 딱 떨어지게 맞출 수 있을까요?ㄷㄷㄷㄷ
      근데 노래는 하나도 기억에 안 남네요. 사실 화면 보면서도 노래는 전혀 안 들렸던.. 아하하;;;
    • 우와 대박이에요!! 뮤비보다 훨 낫네욧;;;;; 리하나는 멍한가봐요ㅎㅎ
    • 충격입니다.ㅜㅜㅜㅜ 너무 머싯써요..........................ㅜㅜㅜㅜ
    • 아... 다음에 내한공연 오면 이번에야말로 가봐야겠어요. ㅠㅠ
    • 피비/리아나&브리트니 S&M라이브는 리아나답게 라이브 실력이 영 별로였죠. 거기다 브리트니는 또 립씽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렇다고 안무가 격렬했던것도 아니고. 브리트니도 어정쩡. 브리트니 포스는 쩔었지만 노래에 비하면 둘 다 맹탕인 퍼포였어요. 두 여가수가 별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브리트니의 제의로 재녹음된 생각지도 못한 피쳐링 리믹스를 들고 한 무대에 나와 노래를 선보였다는 것 이상은 보여주지 못했는데 비욘세는 압도적이네요.

      비욘세가 객석에 나와 윽박지르는(?) 남자는 누구죠?
    • 리하나&브리트니 공연은 리하나는 멋있었는데 브리트니 립싱크때문에 완전 깼구요. (브리트니 양, 진짜 실망이야 -_-)
      방금 본 비욘세 공연은 진짜 ㅎㄷㄷ 하군요. 이 동영상 보고 '너 짱 먹어라!'라고 저절로 생각이 들더라구요
    • 팝역사에 남을만한 공연이네요 헐 ㅋ
    • s&m라이브는 리하나는 괜찮았는데 브리트니때문에 홀랑 깼어요;; 라이브라는게 좀 호흡이 거칠고 음이 이탈하더라도 현장의 소리와 느낌을 그대로 보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매력이 있는데 정말 전혀 안하네요. 이제는 그냥 앨범만 들어야겠어요. 이번 앨범에 브리트니와 작업하는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해서 한번 더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요. 최고의 스텝은 쓰면서 정작 주인공은 엉망이니까요. 저번 앨범에는 wade robson을 그렇게 대충 쓰고 이번 앨범은 brian friedman을 퍼포먼스 관련 크리에이팅 디렉터로 쓰고 안무 어시로 tiana brown, tucker barkley로 쓰고, 백업댄서들도 한가닥하는 사람들 가져다 쓰면서 (billy bell도 쓰면서!). 아쉽네용.
    • 음. 저는 정말 그래도 음악이 영 아니네요. 비욘세 언니의 월등한 라이브 실력은 역시 대단합니다만, 노래가 워낙 별로라서 흥이 안 나네요. 그런데 진짜 무대 그림은 죽이네요.ㄷㄷㄷ
    • 헐..다시보니 남자 댄서가 Les twin이네요. 브리트니도 쌍둥이 댄서 가져다 썼는데.
    • 토토랑/ 잘은 모르지만 배경에 나오는 사람들과 바욘세의 동작이 딱딱 맞는 건, 비욘세의 실루엣을 실시간으로 입력받아서 거기에 맞는 영상을 쏴주기 때문인 것 같아요. 어찌됐든 비주얼 아트 디자인 한 사람 진심 잘만들었네요.
    • 감자쥬스님/ 미드 글리에서 윌 슈스터 역을 맡고 있는 매튜 모리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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