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와 나의 끔찍한 공통점

 

1. 본질을 잘 모르지만 그나마 경험이 있는 일(내가 해 봐서 좀 아는데...)을 성실하게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못합니다. 

    게다가 효율성도 나쁨 ㅠㅠㅠㅠㅠㅠㅠㅠ

 

2. 잠이 적음. 5시간 미만.

    적다기보다는 스트레스 때문에 잘 자지 못해요.

 

1과 2에 의한 당연한 귀결이긴 한데 요즘 몸이 많이 아픕니다.

 

저... 아예 게으름을 피우는 게 나을까요?

 

    • 평생 안좋은 점을 깨닫지도않고(게다가 돈도많으니 깨달을 이유도없다, 내가 진리다!)
      하는 인간도 있는데 너무 그러지마세요..ㅠㅠ
    • 설마 이 정도 일까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0517163336§ion=01

      어떤 분이 트윗에 MB의 이런 심리는 왕회장이 평소에 "이거 해봤어?"라고 묻는 질문에 즉답으로 "해봤다"고 하는 대답이 습관화 되서 나오는 거라고 합니다. 하긴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이 일의 결과와는 상관없이 이쁨받는 경우가 많긴 하더군요. 인간적으로 아랫사람이 말이 통하는 사람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죠.
    • 싱글벙글/ 전혀 아닙니다. 차원이 달라요. 힘 내셔요.^^
    • 이메가의 요령 피우기는 신선급인데 못살아도 부럽지 않습니다.
    • 저희 아버지는 mb를 거의 증오하시는 분이지만, 초중고 같은 학교 나오셨으니 당연히 동향인데다가 그 고향 같은 교회 출신.
      나이차는 별로 안나는데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라고 해요. 무척 싫어하셔서 밖에선 그 이야기 잘 안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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