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임재범, 새로 투입될 가수)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21&newsid=01525206596250888&DirCode=0010201


임재범이 하차하고 조관우가 들어온다는 기사네요. 

전 재범님 보려고 각 잡고 나가수 본방사수하는데..(본방 사수를 위해 그 시간대에 30개월짜리 아들에게 아이스크림-케이크-주스 무한 공급합니다.

철 없는 엄마..ㅡ.ㅡ) 조관우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참 기뻤지만..재범님 푹 쉬고 한달 후에 돌아오시는걸로 확정해 주세요!


이번에 발표된 '사랑' 노래도 제 취향엔 지나치게 심심하고 무난한 곡인데, 

임재범이 부르니 갑자기 곡이 확 살아나서 무한 반복 감상 중입니다. 

콘서트도 가고 싶지만 아기 엄마에겐 너무나도 큰 꿈. 

나가수에서라도 계속 보고 싶어요. ㅠ.ㅠ

    • 전 나가수서 볼 때마다 조마해서 이렇게 퇴장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아 이제 드디어 미련없이 공부 할 수 있겠네요! 음하하하하;;;;;;;;;;;;;;;;;
      임재범은 대게 자신의 능력보다 모자란 곡을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 이것이 사실이라면, 김범수의 늪은 정말 늪이었군요. 하지만 조관우는 늪을 못 부르고 곧바로 도전곡으로 경연해야 할 듯.
    • 하지만 조괏우에겐 꽃밭에서가 있죠 물론 원곡은 훈희누나노래지만요
    • 나가수 바이바이 ㅡ.ㅜ
    • 여자가수는 아이돌 그룹 출신의 보컬리스트라니..옥양이 맞는가요? 허허.
    • 다시 나오시면 안되나요?
      김연우와 임재범을 동시에 보고 싶었는데...
    • 그래도 방송을 즐기는 것 같긴 하던데 안된 일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