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의 차도에 불시착한 외계인...같은 애

 

외계인 인줄만 알았어요.

꾸물꾸물 움직이는 모습이 되게 별나보이잖아요.

 

세발가락 나무늘보라는 동물이래요.

 

 인자하게 생겼죠?ㅎㅎㅎ

오늘 얘 보고 빵터져서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

 

원본영상은 요기 http://youtu.be/ES32UFlPOUA

    • 좋은 사람들 만나서 진짜로 다행이에요. 저런 꾸물꾸물한 애들이 얼마나 쉽게 로드킬 당할까 생각하면 ㅠㅠ
    • 나무늘보는 일생의 거의 전부를 나무 위에서 잠자면서 사느라 (저 손톱 보세요 저걸로 노상 매달려 있습니다) 로드킬 당할 일은 거의 없어요. 어쩌다가 길을 건너려고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저 코스타리카 안 갔는데...
    • 늘보만보/동생분 아닌가요?


    • 안 그래도 느린 데다 길을 건너면서 자꾸 졸아서-_- 이런 애들이 길을 건너는 걸 도와주는 모임도 있나 봐요. 잠자던 나무를 베어버렸을까요 아슬아슬...
    • 중간에 갑자기 BGM 나오는 부분에서 웃겼어요.ㅎㅎㅎ

      calmaria/조마조마해서 못 보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