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뻥은 왜 다 비슷할까요? 모기가 군화를 뚫고.. 나방이 접시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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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구라가 아니었군요.

    • 거짓말 아닌데.. 라고 달려고 들어왔습니다.

      저 정도 크기 나방은 어릴 적에 정말 많이 봤는데.. 요즘은 잘 없더군요.
    • 듣기로는 바다모기는 독한걸로 제일이어서 못 뚫는 신발이 없다고(..)
    • 저 녀석 보일때는 함부로 입 벌리지 마세요.

      하품하듯이 입 벌리면, 저 녀석이 순식간에 입 안으로 꾸역꾸역 들어갑니다.
    • 자본주의의돼지 / 상상해버렸잖아요! 아아아아아악ㅠㅠㅠㅠ근데 막 농담아니고 그러면 아아아아아악ㅠㅠㅠㅠ
    •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죠"라고 리플 쓰려고 오면서도 예상했는데... 예지력 상승!
    • 저게 말로만 듣던 팅커벨이군요. ㄷㄷㄷ
    • 나방 참 예쁘네요. 실물 보고싶다.
    • 접시만한 나방 참새만한 나방은 산간지역에선 여름엔 너무 많이 보이죠.
      저런 녀석을 잡는 것 자체가 공포라 다들 "여기서 죽이지마!!!" 라고..
    • 탐스파인 / 단백질 섭취하고 좋겠구만요. 곤충이 단백질 짱.
    • 박각시 님이십니다.
      옛날 주택에서 살 때도 종종 출몰하셔서 저를 공포에 몰아놓곤 했었죠.
    • 자두맛사탕//풍부한 단백질원이죠(...)
    • 저거 압사시키면 내용물이 얼마나 될까 생각이 자동으로... ㅡㅠㅡ 죄송해요....
      접시만한 나방은, 요즘은 깊은 산골에 안가는 담엔 잘 안보이더군요. 휴우.. 저런 팅커벨은 사양합니다... ㅎㄷㄷㄷ
    • 고등학교가 산 밑에 있었는데...
      여름되면 저 녀석이 부나방 처럼 날아들어와
      천장에 매달려 있던 선풍기로 스스로 달려들곤 했지요.
      그 밑에 있던 아해들 머리 위로 어마한 양의 육과즙이 흩뿌려지던
      1997년 한 여름의 그 그로테스크한 밤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 으악. 상상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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