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낢이야기 - 나물의 계절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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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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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45&no=289&weekday=thu&page=2&mobile=y
제 어머니는 며칠 전 시금치를 (쌀자루)두 자루 가득 캐오셨어요. 경기도라 아파트 인근에 야채 하우스들이 몇군데 있거든요. 그 중 시금치 수확이 끝난 비닐 하우스에서 주인 허락을 구하고, 남은 시금치들을 캐 오셨데요.
같이 갔던 친구분이랑 너무 많이 캐셔서 다른 친구분이 차로 실어서 집에까지 갖다주셨어요. 운임비(?)로 시금치 한 자루를 받고. 두 분이 도대체 몇 자루를 뜯으신건지..
시금치를 처치하느라 시금치 된장국도 여러번 먹었고, 김밥도 4일 이상 먹었고, 시금치 무침은 이제 고정 반찬이 되었지말입니다.
근데! 아직 반도 못 먹었어요. ^^;; 베란다에는 삶은 시금치가 건조대 위에서 말라가고 있어요.
봄은 어머니에게는 득템의 계절인 듯 합니다.
메피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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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9
저희집은 쑥...근데 거의 초여름이라 생각해서 쑥이 질길줄 알았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보드랍더군요.
저희집은 쑥...근데 거의 초여름이라 생각해서 쑥이 질길줄 알았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보드랍더군요.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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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9
쑥도 어머님들의 핫한 아이템 ㅎㅎ 이죠?
저희집도 이미 쑥 광풍이 한차례 지나갔습니다. 4월달에 햇쑥으로 송편을 만들어 먹었어요
쑥도 어머님들의 핫한 아이템 ㅎㅎ 이죠? <br /> 저희집도 이미 쑥 광풍이 한차례 지나갔습니다. 4월달에 햇쑥으로 송편을 만들어 먹었어요
폴리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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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9
어렸을 때는 시금치도 쑥도 싫었는데, 지금은 둘 다 맛있어요. 지금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고, 눈앞에 시금치 알차게 들어간 김밥과 도다리 쑥국이 아른거리네요.
어렸을 때는 시금치도 쑥도 싫었는데, 지금은 둘 다 맛있어요. 지금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고, 눈앞에 시금치 알차게 들어간 김밥과 도다리 쑥국이 아른거리네요.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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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9
저도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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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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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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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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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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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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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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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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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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