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오스본의 카라얀 평전 징그럽게 안나오네요.
2년전쯤 어느 출판사에서 낸다고 번역중이라고 이야기 들은것 같은데
감감 무소식이군요.
어제는 질렀던 책 정리하다가 예전에 질러놓은 카라얀 책이 있었습니다.
이책 질러놓고 리처드 오스본 카라얀 평전 곧나온다고 소식 접하고 OTL 했었는데...
그래서 읽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검색해보니 오스본것은 아직도 감감무소식이군요.
책나온지는 10년이 넘었는데....
카라얀 네임이라면 괜찮게 나갈텐데 말입니다.
사실 아침에 일어나면 클래식으로 시작하고, 고클래식 사이트도 간간이 가고 각종 박스셋 질렀지만 처음 클래식 알았을때
여기도 카라얀, 저기도 카라얀... 하길레 도대체 누군가 관심은 많았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이 사람 인생이 어땠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잘쓴 책 딱 한권만 읽어보자 하고 선택한책이 위 책이었는데 사고보니 뒤에 리뷰들이 무지 지겨웠다.. 는둥.
영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모두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