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가 배려받지 못하는 더러운 세상.

신고 싶은 신발이 있어도 발이 310이라서 도저히 신을 수가 없고

쓰고 싶은 모자가 있어도 머리에 맞는 게 없어서 쓸 수가 없고

옷이나 가방을 사고 싶어도 키가 190 근방이라 도저히 마땅한 게 없고!

이 나라는 위너가 배려받지 못하는 더러운 세상입니다.

그냥 큰 거 있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야지 원...

    • 점심으로 치킨을 드셔요.
    • 어디선가.. 180대까지는 위너지만 190 넘어가면 징그럽단 리플을 본듯. 그래도 루저보단 징그러운게 낫잖...(...)
    • 이태원 고고싱? 거기서 우연히 잘못 들어간 매장이 큰옷 전문이라서 둘러봤는데 거의 다 농구선수나 힙합가수가 입을 법한 옷들이긴 했어요. ㅠㅠ
    • 큰옷/큰발전문은 안 이뻐요.
    • 해외 직구에 도전해보세요.. 신세계죠.. -_-; 다리길이도 각각 다르게 나오고.. 우리나라 사이즈는.. 정말..
    • 해외구매하셔야 할듯....
    • 왜 그렇게 크게 되셨어요 부러운 사람 많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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