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과 부의 차이에 대한 열등감
'나름대로 괜찮은 삶이야.' 라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혼자 사는 게 아니죠. 주변의 여러가지 삶의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저보다 아래쪽보다는 저보다 위쪽을...
보고있으면 자연스럽게 비교를 하게 돼요.
나만 뒤처진거 아닐까. 하찮은 기분이 들 때도 있죠.
자신의 인생을 남과 비교할 필요는 없는 대두요.
그러다 보면 상처를 쉽게 입기도 하고, 쉽게 주기도 하더군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뜬금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