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행복'은 경제적으로 풍요롭거나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다는 등, 자기 밖의 세계에서 얻는 행복이다. 그것은 일단 환경이나 조건이 바뀌면 아주 쉽게 무너져 버린다. 그것에 비해 '절대적 행복'은 어떠한 고난이나 시련에도 지지않고, 살아있는 그 자체가 즐거워 견딜 수 없는 경애를 확립하는 것이다. --------- 어디선가 보고 다이어리에 적어놓은 건데 출처가 기억 안 나네요.;;; 가끔식 보면서 위로받습니다. (그러니까 연애처럼 언제 무너질지도 모르는 행복은 부럽지 않앗! 뭐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