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씨 때문에 나가수에 관심이 가는데 들리는 안타까운 소식..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51621590832948&type=1&outlink=1

 

에휴 쾌차하시길..

 

경사만 연거푸 벌어져도 모자랄 판에 이러니 tv속 타인이지만 안타깝네요.

    • 그냥 쉬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량 저하?와는 별개로) 방송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제 컨디션이었던 적이 없죠 이 분.
      그냥 임시 하차 시켜서 푹 쉬어서 회복하게 하고 몸 상태 좋아진 후에 새로 생긴 탈락자 자리에 들어오도록 했으면 해요. 본인이 하겠다고 해도 억지로 뜯어 말려서라도 말입니다. 지금의 절정 인기가 상당 부분 이 분에게 기대고 있다곤 해도 거기에 집착해서 계속 출연 강행 시키다간 임재범씨도 망하고 프로도 망할 것 같아요.
    • 네 저도 여러분, 하고 한참 박수칠 때 한 달 정도 쉬는게 좋을 듯..참 이분 가지가지로 병치레하시네요. 무리하면 안되겠죠. 대신 정엽이 들어오면 좋겠지만 그건 희망사항일뿐이고..괜찮은 분이 자리를 메꾸었으면 좋겠네요.
    • 이 프로그램은 정말 굿이라도 해야 하는 건지... -_-;

      윤도현이 설사약을 먹여도 소용없고 (물론 농담)
      이소라가 와우를 전파시켜도 끄떡없던 (이것도 농담...이 아닌가...?) 임재범이
      정말 드라마틱하게도 맹장염으로 입원하실 줄이야.

      기왕 이렇게 된 거 6명 데리고 듀엣 미션이나 했으면 좋겠어요.
      두명씩 짝짓고 세 팀 중 우승한 팀은 탈락 방지권 한 장씩 준다거나?
    • 맹장염인데 왜 손에 상처가 있을까요?
    • 나가수 방영할 때 임재범씨 대기실 보면 검보(劍褓)가 보이더군요. 검도하시는 것 같던데, 검도하면 손에 굳은살, 상처, 물집 등이 꽤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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