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빨간 모자의 진실 2에서 강혜정이 떨려나갔군요. 두 번째 빨간모자역 배우는 이시영. 별 불만은 없는데, 왜 떨려나갔는지 조금 궁금. 몸값이 떨어져서?
  
2.  
고양이 예방접종하고 돌아왔어요. 지금 심술이 하늘까지 뻗쳐서 방구석에 숨어 있어요. 간식 줘도 안 먹네요. 
  
3.  
닐 라뷰트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비틀린 집을 영화화할 거라는 소식. 매튜 굿과 젬마 애더튼이 나올 거라고요. 
  
4.  
쿵후 팬더 2 상영 전에 슈퍼 에이트 몇몇 장면들을 틀어주더군요. 한 20분 정도. 감독의 인터뷰도 틀어주었는데, 원래 두 개의 다른 아이디어를 하나로 합친 작품이라고요. 슈퍼 에이트로 영화 찍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내용이 없고 51구역 괴물 이야기는 캐릭터가 없어서 상부상조하도록 하나로 묶었대요. 하여간 재미있었는데, 전 그래도 사전정보 없이 온전한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싶어요. (근데 패닝 자매는 뭘 먹어서 그렇게 예쁘답니까. 엘은 이미 그레이스 켈리급 고전적 할리우드 미인.)
  
5.  
음, 김새론양 신작이 나온 것도 같은데... 엄마는 창녀다를 만든 이상우 감독이 미국소녀와 한국소녀의 죽음을 넘어선 우정을 그린 바비라는 영화를 만든다는데, 미국애는 이미 캐스팅을 끝냈고... 에헴... 저도 몰라요.
  
6.  
올해 처음 먹는 조스바! 냠냠냠!
  
7.  
오늘의 자작 움짤.

    • 0. 우왕, 어느덧 여자가 됐군용
      1. 혜정언니의 봄날은 언제 다시 돌아올까요 ㅠㅠ
      5. 스토리 끌리는데요-
    • 오 비틀린 집이라니 반전이 워낙 유명해서 입단속을 많이 해야 될것 같네요. 하긴 모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죠;;;;;
    • 3.요즘 트랜드에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화 되는군요.
      정말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어떻게 이야기를 글고 갈지 궁금하네요. 잘못하면 정말 평범한 공포 영화가 될 듯.
    • 비틀린 집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Y의 비극보다 이쪽 등장인물들이 더 좋아요. 특히 소피아.
    • 엘르 패닝은 언니보다 더 전형적인 미인 얼굴 같아요. 다코타는 점점 개성있는 얼굴이 되어 가던데....
    • 3. 비뚤어진 집이라면 오펀:천사의 비밀 여자애가 나오면 어울릴 것 같아요
    • 비틀린집 하면.. 닥터 후에서 아가사 크리스티를 소재로 만든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닥터후 새 시즌 시작했나요
    • 조스바 난 안먹어요.
      고양이 지금 쯤 분 풀렸겠네요 다시는 가나봐라.
    • 2 반려동물이 큰병, 목돈 깨지는 상황에서 어쩌면 제명대로 살다가면 그만일지도 모르는데 하는 생각. 하지만 그에 앞서 예방접종이며 정기검진은 참 착한 배려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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