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어디선가 보게되는 전설의 라이브

86년 흑인음악 시상식인 Soul Train Awards 중의 공연입니다.

 

루더밴드로스, 스티비원더, 디온워윅, 휘트니 휴스톤가 공연한 유명한 That's what friends for인데요...

팝역사상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던 흑인싱어들의 하모니와 배틀이 그야말로 볼때마다 ㅎㄷㄷ합니다.

 

이때가 윗니휴스턴은 1집으로 돌풍을 일으켰지만 신인 때인데도 완전 거물들 사이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죠.

 

 

 

 

 

그나저나 주말에는 인터넷을 잘 안하게 되어서 잘 몰랐는데 듀게를 보면 주말이 더 재미있군요;;

지난 게시물들을 훑어봤는데 각종 떡밥들로 풍성했었네요 ^^;

    • 이거야 말로 전설의 레전드 급이군요.
      루터 밴드로스는 동굴에 들어갔다 하늘을 날았다 맘대로네요.
    • 아 이분들 죽이죠. 천조국판 나는 가수다.swf , 아니면 흑형흑누나의 위엄.swf 라는 제목으로 어딘가에 돌아다닐듯
    • 대적 까지는 아닙니다만 한국엔 이 분들이...

      정인씨만 나가수 출연자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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