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씨 좋아하시는 분들

http://www.cgv.co.kr/playcgv/contents.aspx?MovieNCode=1573

 

인터뷰 링크해 드립니다.

학생일 때 무려 SF 가족극을 썼다고;;

이 아가씨 귀엽군요 ㅋㅋ

 

+

사진은 좀 다른 사람 처럼 나왔어요 @_@

 

++

이 분 정말 (피자) 1인 1판 1인 1닭이셨을까요;;

 

 

    • 으흐흐..소라양 너무 좋아요...(뭐냐 이 음흉한 웃음은;;)
      이 아가씨의 매력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맡으면 좋을텐데, 캐릭터빨 탈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좋은 모습 오래오래 많이 보고 싶어요^^
    • 저요저요!
      막돼먹은 영애씨의 영민이처로 나올때부터 눈여겨봤었어요.
      생긴건 뭔가 박지영씨같고, 약간 요즘 젊은 아가씨들과는 다른 뭔가가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1인 1판은 제 친구도 가능하고요 1인 1닭은 공복시 저도 가능합니다! -_-
    • 소상비자/ 캐리터빨 동감요 ㅠ_ㅠ 좋은 캐릭터 만나서 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꽃띠여자/ 저도 요즘 젊은 아가씨들과 다른 뭔가가 있는 것 같아서 강소라씨 좋아요! 만화책을 엄청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_+
    • 4교시 추리 영역 참 난감한 그 영화에서 유일하게 건질만한 게 이배우였어요.
      그런데 정작 마지막 장면에서 샤방분장 하니까 뭔가 어색해 보여서 신기했던 기억이.
    • 네이버에서 이 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강소라 다이어트'가 나오더군요. 20kg을 뺀 상태라고 하니 1판1닭도 그냥 한 말은 아닐 듯;
    • 인터뷰 읽다가 요기에서 빵터졌어요 ㅋㅋ --->저는 예전에 진짜, 피자를 ‘조각’으로 먹는다는 게 이해가 안 됐어요. 아니 이걸 뭐 쪼갤 데가 어디 있다고. (웃음)
    • 아직까지는 캐릭터빨 때문에 좋아하는거라 팬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써니 개봉 한달전 즈음인가 각기 다른 작품에 등장한 또래 여배우 여럿이랑 영화프로에서 인터뷰하는걸 보고 얼굴이 좀 센 인상에 딱히 매력을 모르겠다 싶었는데 써니에선 진짜 매력적이더라구요. 일단 캐릭빨을 타긴 했지만 소화를 잘했지요. 일일극에 나오는거 같은데 좀더 지켜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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