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음악 ] Fire Inc.-No Where Fast

80년대 월터힐 감독의 영화 Streets of Fire에서 다이안 레인이 완벽하게 립싱크를 해서 노래가 더 산~ 파이어 잉크의 노웨어 패스트라는 곡입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한번씩 들을때면 정렬적인 느낌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월터힐 감독은 이영화를 도심속에서 웨스턴을 추구했습니다.
웬체스터 총하며 모타사이클 부대(말 대용) 때거리로 동네 휩쓸고 다니는 분위기는 전형적인 미서부극을 나타냅니다.
요즘에는 이런 영화속 낭만이 없는걸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노래라도 들으면서 그때를 생각하는것도.......
이노래는 kbs 젊음의 행진 짱꿍들의 메인테마라는 이미지가 무지 강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