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의 눈빛

 

이운재를 노려보는 김영광,,,2006월드컴때 사진이죠. 그냥 생각나서 올려봄.

 

김영광도 국가대표 뽑혔나요? 운재옹도 한게임도 못뛰고 귀국할듯

    • 자력갱생님의 닉네임과 어우러져 사진이 더 의미심장 합니다 ㅋ
      김영광 선수도 현 국가대표이고,
      어제 16강 확정되고 나서 정성룡 선수와 누구보다 찐한 세러모니를 나누더군요.
    • 얼마전에 김영광 관련한 기사에서 "국대골리로 정성룡과 이운재의 경쟁구도지만, 자신은 이름조차 거론되지 않는다. 외롭다."라는 코멘트가 있었어요.

      국대 써드 골리는 정말 외로울 것 같아요. 경기를 뛰지 못할 거란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2002년에도 이운재가 활약할 때마다 가장 먼저 달려가서 안아준 건 써드골리였던 최은성이었죠. 정성룡과 김영광의 세레모니도 그런 의미에서 애틋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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