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조금 질릴지도 모르는 임재범 이야기 - 그대는 어디에

 

 

 학창시절에 우연히 라디오에서 나오는 이 노랠 듣고 임재범이라는 사람의 음반을 구입했고... 지금도 임재범 노래 중에 이 노래를 제일 좋아합니다.

 

솔직히 '고해'나 '너를 위해'는 이 노래만 못하다고 생각해요.

 

임재범하면 시나위 아시아나 시절 혹은 락인코리아  등등의 이야기는 나오는데 이상하게 이 노래 언급하는 사람을 한명도 못 봤어요.

 

이 곡이 수록된 2집 앨범에서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가 뒤늦게 대중적으로 조금 알려졌었지요.

 

같은 앨범의 '비상'이라는 노래도 괜찮습니다.

 

 

 

 

 

 

 

 

    • 저도 이 곡 좋아해요. 임재범 노래 중에서 좋아하는 곡은
      1집의 '이 밤이 지나면', '너의 곁에서', '사진 속에 담긴 추억', '다시 사랑할 수 있는데'
      2집의 '그대는 어디에', '사랑보다 깊은 상처', '비상'
      3집의 '고해', 4집의 '너를 위해' 그리고 <추노> OST인 '낙인' 등등을 좋아합니다.
    • 저도 임재범하면 이노래만 생각나고 이노래를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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