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에 옥주현씨가 나오면...

 

김범수씨 막내생활 청산하겠네요.

그래봐야 1살 차이지만...

 

아니면, 김범수는 누님들의 사랑을, 옥주현은 오빠들의 사랑을?

 

 

 

옥주현씨의 출연으로 시끄러운데, 이 분의 실력은 직접 접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호감, 비호감으로 출연자격을 논하는 것은 넌센스 같더군요.

 

공연에 따라, 윤도현이 임재범보다 상위에 랭크하고, 아이유가 박정현보다 상위에 랭크할 수도 있는 것이

애초의 이 프로그램의 방향 아니였던가요?

이쯤에서 제작진과 자문위원단들은 자신들보다 출연자격 요건이 높은 시청자들에 대해서 당혹스러울 것 같습니다.

 

양파, 인순이, JK 김동욱, 임정희 등.... 하마평에 오른 가수들 포털에서 열라게 까이던데,

진입장벽도 너무 높고, 시청태도가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는 것 같아요. 

연령대 폭도 좀더 넒어져도 될 것 같구요.  20대 가수 섭외되면 또 난리 날려나...?? 

 

    • 근데 나가수는 결국 무대만 좋으면 다른 안티요소를 다 눌러버리는 힘을 가지더군요.
      이소라 보시면...

      공연만 잘 해내면 쑥 들어가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대신 안 좋으면.....
    • 레벨9/ 잘하나 못하나, 기왕 욕 다 먹었는데, 저 같으면 나와서 장렬히 전사하더라도 출연하겠어요 ㅎㅎ
    • 옥주현은 자기 이름으로 낸 솔로곡 중에 들으면 알만한 히트곡이 있었던가요? 저만 모르는 건지 아니면 없었는지... 아무튼 그것 때문에 급수가 다른 가수들보다는 낮아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만.
    • 어차피 제가 열광하던 시절은 영영 가버린 것 같아서 기대는 버리고 보는 중인데, 지금은 산으로 가지 않을까 조마조마 아슬아슬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김영희pd 때보다도 무슨 말을 하기가 조심스럽네요.
    • 아직 옥주현 차례는 아닌 것 같은데.. 위에 말씀하신대로 히트곡도 없구요..
    • 출연자격이야 가수면 다 출연할 수 있는거니 상관없고, 개인적으로는 채널 왔다갔다하면서 보는거 귀찮아서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분명 이런 솔직한 마음 쓰기가 좀 그러니까 자격 논란하는 사람도 있을거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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