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이인이 강원도 소노펠리체, 대관령목장 2박3일 여행기...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어린이날 어버이날 콤보 기념으로 온 가족이 함께

홍천 '비발디파크'의 '소노펠리체'에서 지냈습니다.

 

 

 

'소노펠리체'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정말 후덜덜이더군요. ^^;;

특히 형님네 회사가 소유한 곳이 테라스 하우스여서 더욱...

절대 회사 옮기지 마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ㅎㅎ

 

 

 

저희가 지냈던 105호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건물의 외관도, 실내의 편의성과 고급스러움도 대단했습니다.

지금껏 가본 데 중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가 제일 좋았는데

'소노펠리체'는 그보다도 한수 위더군요.

 

 

 

바로 앞에는 Par 3 골프장이 훌륭한 조경과 함께 보이고

저 멀리로는 '오션월드'도 보입니다. 꺅! 꺅! 비명소리... ㅎㅎ

카메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서 있는 소년은 조카입니다. ^^

 

 

 

진이인이는 아예 골프장에 내려가서 사진 한 컷.

 

 

 

곤돌라 탑승권이 있어서 스키장 정상까지 올라갔습니다.

무서우면서도 즐거워 하는 진이인이.

 

 

 

혜인이의 단아한 포즈.

 

 

 

혜진이의 껄렁한 포즈. ㅎㅎ

 

 

 

둘째날엔 '대관령삼양목장'을 다녀왔습니다.

홍천에서 1시간 반 걸리더군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진도 찍고...

 

 

 

어유~ 추워라~ 어서 가자~

바람이 엄청나게 불더군요. 5월인데도 덜덜덜...

 

 

 

양들에게 먹이 주는 인이진이.

 

 

 

내려가는 도중 전망이 좋아 한 컷.

목장에서 바로 오션월드로 가서 놀았는데

카메라를 못 가져가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아빠! 다음에 또 가요! 너무 좋아요! ^^

 

 

 

P.S.

소노펠리체에서 진이가 하는 말...

"아빠~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거 같애."

 

7살 녀석이 무슨 추억? 한참 웃었습니다. ^^

    • 예쁜이들 좋은 추억 간직하기를 바라요. 진이랑 인이 키가 조금 차이나나요? 아니면 평지가 아닌걸까요?
      두 아가씨의 다른 포즈를 보니 예전에 좋아했던 만화 '요술소녀'가 생각나네요.
    • 아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
    • 우왕 오랜만이다 애들아~
    • 정말 많이 컸네요.. ^^
    • 음 많이 컷네요 그래도 일곱살, 진이는 말도 참 어른스럽게 하는군요 인이가 더 키가 크게 보여요.
    • 진이인이 많이 컸네요. 따님들이 누굴 닮아 이렇게 예쁜가 했는데 다들 엄마를 쏙 빼닮았네요.^^
    • 별가루 님 / 진이가 조금 더 큽니다. 몸무게도 조금 더 나가요. ^^;;
      제주감귤 님 / 저도 놀라는 걸요. 일주일마다 키가 쑥쑥! ^^
      따숩 님 / 기억해주셔서 감사~ ㅎㅎ
      가라 님 / 얼른 초등학교 입학시켜야겠습니다. ^^
      가끔영화 님 / 키 큰 녀석이 진이랍니다. 차이가 좀 나요. ^^
      김익명 님 / 제가 그래서 늘 세쌍둥이라 부른다는... ^^;;
    • 아니 아니군요 착각했어요 다시 생각하기로 하고 보니까 큰애가 진이.
    • 가끔영화 님 / 그렇죠? 진이가 확실히 더 큽니다. ^^
      수염푸른 님 / 오른쪽이 인이랍니다. ^^
    • 행복하고 즐거워보이는 가족 사진 항상 잘보고 갑니다.^^ 따님들이 너무 예뻐요!
      특히나 세쌍둥이 중 큰 따님(!?)이 한 미모하셔서 작은 따님들도 다들 예쁜듯~
    • 진이인이가 아가씨가 다 됐네요~ 반면에 부인님께서는 언제나 소녀 같으세요~ 완전 부러워라!!! 싱글 라이프에 만족하다가도 이런 거 보면 결혼하고파져요. ㅋ ㅋ
    • 청출어람 님 / 으하하... 큰 따님! 적절한 표현이십니다. ^^
      곰친구 님 / 결혼하면 행복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서 사랑하시길...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