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헤드폰이 화제네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0030&newsid=20110510165312734&p=fnnewsi

 

 

 

 

 

100~200만원의 저작권료로 생활해 왔다는 얘기를 하던 대목이었죠.

안 그래도 방송 볼 때 헤드폰이 어딘가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단종된 모델이고 06~07년 당시 2~3만원 정도했던 제품이라는군요.

 

 

 

 

 

 

 

    • 끙, 가슴 아프네요.

      글 쓴 분을 탓하는 건 아니지만 괜히 봤다 싶을 정도로. ㅜ
    • 이에 편승해서 아이돌들이 기백만원 하는 이어폰&헤드폰을 착용한 사진들도 같이 돌더군요.
    • 좋은 건 아니라도, 서민들이 쓰기엔 괜찮은 브랜드 아닌가요? 지금은 7만원 정도 할 듯...
      집에는 좋은 것 있고, 휴대용으론 저거 가지고 다닐 수도 있고... 자꾸 불쌍하게 몰아가는 것 본인도 원치 않을 것 같아요. 역풍불까 두렵네요.
    • 이걸로 딸내미 학교에서 놀림받지 않을까 라는 말도 있고, 이렇게 하나하나 화제가 되면 임재범 또 오대산 간다는 말도 하구요.
      이래저래 말이 많아요...헤드폰 고장 안나면 다들 그냥 쓰는 것 처럼 쓰는 것일텐데. 솜이 없니 있니 이러쿵저러쿵.
      나만가수이신 분이 저게 쓸만하니까 그냥 쓰는 것일텐데요.
    • 소리 잘 나오면 고장날때까지 쓰는거죠 뭐..
      박졍현 똑같은 옷 입고 찍은 년도별 사진 모아놓은것도요.
      연예인이라고 사진찍을 때마다 옷 바꿔입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다 팬들 관심이겠지만요.
    • 좋은 목수는 연장을 가리지 않고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 이복형제지만 외국복권에 당첨됐었다는 손지창에게까지 불똥이 튀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너무 몰아가는 것 같네요. 불우가수돕기 콘서트도 아니고...

      아무튼 임재범도 처음 봤고 BMK도 좋고 지금까지 나왔던 가수들 다 팬이 될 거 같네요.
    • akg 24p네요.
      가수라고 해서 평상시에 고가의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써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뮤지션중에서도 PX200(7~8만원대)를 들으시는 분 많이 봤거든요.
      녹음할때나 무대에서 인이어는 고가를 쓰겠죠. 고가(50만원 정도?)이긴 하지만 몇억짜리 방송국 장비에 딸려오는 번들이 많으니까요
      근데 임재범은 무대에서 인이어를 착용 안하더라구요.
    • 근데 사실 돈벌 기회는 많았는데 본인의지가 그닥 없었던 것같은데
      사실 뭐 불쌍할것까지야...
    • 마침 본인이 어렵게 생활해왔다는 얘기를 하던 장면에서 등장한 헤드폰이기에 더 화제가 되는 거겠죠.
      임재범의 어려운 생황은 저 헤드폰이 화제가 되기 전부터 이미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됐었고.
    • 팬깝에서도 저 기사는 엄청나게 씹히고 있더군요..ㅎㅎ
    • 요즘 아이돌 대세인 닥드레기

    • 임재범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런 기사들로 인해서 자꾸 감상주의적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좀 불편해요.
      임재범씨나 그의 팬들도 이런 거까지 기사화되는거 마음 불편할듯.
    • 아니 왜 이렇게 사람을 궁상맞고 불쌍한 캐릭터로 몰아가나요. 임재범씨 맘 상해서 야인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_-;;;;; (오해하실까봐, 푸른새벽님께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 솜 빼는 거야 뭐. 돈 없어서라기보단 취향일수도 있죠. 그리고 그럴 확률이 훨씬 높아보이네요. 음질 어쩌고 하면서 이어폰에 솜 무조건 안 끼우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온지라..
    • 자꾸 이런거 화제 안됐음 좋겠어요. ㅠ.ㅠ 이런거보다 정말 대단한 가수라는 게 더 중요한건디 ~ 이러다 진짜 어디 산에 또 들어가심 안돼요~ 맘 잡고 불러주실 때 입 닫고(^^;) 열심히 들어야 해요. 날이면 날마다 노래 들을 수 있는 분이 아니라서리.
    • 음. 임재범씨 개인 생활사는 잘 모르겠고.

      아이돌들 수백만원 짜리 이어폰 과 비교하는건 좀 아닌것 같군요. 아마 모니터링용 인이어
      가지고 그러는것 같은데, 그건 돈많은 아이돌들만 쓰는것도 아니고 최근 활동하는 아주 많은
      가수들이 쓰는데다가 , 그건 음악을 듣기 위한 기호품이라기 보단 일을 하기 위한 장비니까요;
      한회공연에 수천만원을 버는 팀이 공연중 쓰기 위한 장비로서 이백만원짜리 이어폰을 쓰는건
      뭔가 대단히 사치스럽거나 한 일은 아니죠.

      반면 임재범씨는.. 저프로에서 노래하시는걸 보니 아예 모니터링을 안쓰시더군요.;;
      개인용 커스텀이 인이어가 없다면, 방송국에서 공용으로 쓰는 모니터링 이어폰쯤은
      다 제공해줍니다. 저 헤드폰은 모니터링용은 아니고 그냥 아마 개인적으로 사용하시는걸테고
      그런 리시버들은 연예인이나 보통 사람들이나 별 다를건 없죠.

      전 차라리 이소라씨 쪽이 더 안쓰럽더군요. 공용으로 나온듯한 이어폰이 귀에 잘 맞지 않으니
      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여서 사용하시던데, 그조차도 자꾸 빠지니까 노래하시는 도중 자꾸
      이어폰을 만지시더라구요. =_=
    • 임재범씨는 실력만으로도 충분히 화제성있는 분인데 자꾸 이런쪽으로 촛점을 맞추면
      마치 이분 응원하는 분들은 무슨 동정으로 응원하는 모양새가 될수도 있겠다 싶은 것이
      영 맘에 안 듭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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