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지역 단수 사태 심각한가보군요.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table=bestofbest&no=49977


현실이 더 유머인 세상.


그나마 봄철이라 이만큼이지 한여름에 저런 단수 사태가 벌어진다면...

(안 일어날 거라는 보장도 없는게 더 끔찍)


 

    • 이일을 계기로 구미의 수첩 팬심은 더욱 결집되고..
    • 왜 포털 뉴스에는 안나오는건가요.
    • 수도권과는 무관한 지역소식에다 원인이 4대강 공사 때문이니 덮어두고 싶겠지요.
    • 이것도 다 부칸 짓이죠? 보이지 않는 폭탄을 4대강 공사 보 속에 설치해서 터뜨린 듯.. ㅋㅋ
    • 제가 있는 동네는 오전에 물이 나오더니 다시 또 안나옵니다.
      답답한 마음에 대체 어떤 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눈으로 한 번 보고 싶어서 낙동강이라는 곳엘 처음 가봤더니 가관이더라구요.
    • 구미가 발전해야 한다고 이명박 뽑던 동네 어르신들이 생각이 나는군요...
    • "나도 똥 참아봐서 아는데..."

      "우리나라가 물부족 국가임을 국민이 실감하셨을테니 4대강 살리기에 더욱 더 박차를..."

      "이번에 붕괴된 제방은 4대강 반대세력이 방문한 적이 있는 지점임..."

      기타등등 예상 반응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