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남자의 자격을 봤는데 심하네요.

이정진 떠날땐 윤형빈 심정이 되어서 서운하고...

전현무 나와서 초반 토크 할때까지는 좋았는데...

 

전현무 특집이라면서 시청률 좋았던 지난 에피소드를 전현무가 혼자 속성으로 합니다. 30분 분량정도 됩니다.

 

그런데

 

 (자음남발좀 하겠습니다.)

 

혼자서 합창단 넬라 판타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하모니 라면이라면서 라면 잡탕을 만드네요.

 

아... 진짜 소재 고갈 날방송 해도 되나요?

제작진은 아이디어 회의좀 했으면 좋겠네요.

    • 그런데 재미는 있으셨나요.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전혀요.
      위에도 적었지만 전현무 나올때까지 좋았습니다.
    • 잠깐 봤는데 정말 재미없더군요. 그 많은 미션을 꾸역꾸역 해내는 전현무가 안됐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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