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옥보단 3D 못 봤어요. 당연히 4시 반 시사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4시 시사회. 분명 시사회 정보에도 4시라고 나와 있었고 표에도 4시라고 나와 있었으니 누구를 탓할 수도 없고...., 아앙. 이걸 돈 주고 봐야 하나요. 궁금하긴 한데...


2.

이자벨 위페르가 한국에 온다는 소식. 두 번째던가요. 두 번째 맞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4&newsid=20110509084509406&p=starnews


3.

오늘 명장 관우를 보니 중간에 청룡도가 부러지는 거 같던데.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유비 아내 둘 말고 후처 지망생 한 명이 더 나오는데, 다른 아내들은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오관돌파 하는 동안 그 여자만 데리고 다니던데... 러브라인도 깔고. 음. 삼국지 읽은지 오래되어서 어디까지가 원작대로인지 가물가물해요. 


4.

내일은 당연히 외출을 안 하고... 모레도.... 안 갈 것 같아요. 그 회초리인가 하는 영화는 설정부터 맘에 안들고 제작자가 무슨 전도왕인가 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기독교 영화일 거라고 생각은 안 하지만. 정말 그런 상황에서 기독교 영화가 나온다면 그건 막장 중 막장이겠죠?


5.

아, 자꾸 아이팟 업데이트하는 걸 까먹어요. 지금 해버려야 하나?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어요. 


6.

낯선 조류는 정말 캐리비언의 해적 스타일이에요. 정말 스토리 중간에 잭 스패로우가 들어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근데 IMDb에 보니 소설 캐릭터 중 나오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군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3. 원작에서도 청룡도가 뭐 대단한 명기로 나오진 않습니다. 그냥 동네 대장간에서 만든 조낸 무거운 창때기입죠.
    • 0.근영이 임청하 필이 살짝~
    • 유비는 미부인 감부인 두 아내 외에 후처가 안나오는걸로 압니다.
    • 저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어요.
    • 0. 근영양 머리가..무섭네요
    • 오부인이 3번째 부인 아닌가요
    • 하여간 오관돌파 때는 두 명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 감부인이던가 미부인이던가..아무튼 한명이 죽어서 오부인을 들이죠.
    • 이문열 삼국지 기준으로는 관우가 조조를 떠나 유비를 찾아갈 때는 두 부인을 다 데리고 갔고, 이후 장판파 돌파 때 미 부인이 죽었죠. 조운이 부상당한 자신을 데리고 적진을 돌파할 수 없으니 아두(유선)만 데리고 가라고 하고 자진했어요. 이후 유비가 형주에 자리잡고 살림 펼 만 하니까 감 부인이 죽었고, 그 소식을 들은 손권이 형주를 찾아오겠다는 일념으로 누이를 시집 보낸 게 손 부인입니다.
    • 누구신고
      육보단이라고 왜 안읽죠.
      유비 부인도 말 잘 타나봐요 안떨어지고 도망
      우먼이군요
    • 문근영 머리 이 분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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