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의 순기능

 

 

1,  정통 버라이어티쇼 부활

 

2.   가수들 데리고 딴 짓 안하고 음악 하기

 

3.    버라이어티정신이란  바보짓하거나  극기훈련하는 것이 아니다

 

4.   급조된 오디션용 스타가수들에 대한 경종 

 

5.    가수는  웃기거나  말 잘하고 춤을 잘 추는 사람이 아니라   음악하는 사람이다

 

6.     오래 익은 술이  맛있다

  

7.    파워와 소울의 차이를  보여주는  고품격  예능

 

 

    • 고가의 디지털텔레비젼의 음장모드 기능의 발견.
      (친절하게 지금부터 노래부르니까 바꾸라고 안내하더군요. 집 티비가 여지껏 스포츠 모드로 되어 있었어요. 확실히 다르더군요 악기들 소리가 훨씬 선명하게 들려요)
    • 귀호강 제대로 합니다. 무엇보다 가수들 자신들이 이 프로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니 좋아요.
      이선희가 스케치북 나와서 가수를 오래하다보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노래할까봐 걱정된다 그런 늬앙스로 말했는데
      가수들이 프로라지만 오래 활동하다보면 특히 가창이나 음악성으로 칭찬받는 가수일수록 그런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많은데
      초심으로 돌아가고 이런 저런 노력을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꼴찌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극이 될 수 있고
      일등은 대중과 소통하는 길이 더 커지고 좀더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자부심을 주니 좋지요^^
    • 임재범이 들어오면서 김건모 있을 때 보다 긴장감이 훨씬 더해졌어요. 그러다보니 개그맨들에 들어가는 출연료는 더 아까워지고...고작 500명 방청객 앞에서 부른단 것도 아까워지네요.
    • grey/ 언젠가(맘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출연 가수들 모아서 콘서트같은거 한번 해주면 좋겠다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nobody/ 넒기만 하고 별로 쓸모도 없는 광화문 광장서 하면 좋겠는데...양쪽 도로 다 막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