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 분이 오시는 날이군요..

죽은 쥐가 한국에 오네요 오늘

저는 월디페도 갔다 오고 군인이라 귀영해야되서 못가지만. 아쉬워요.

일랙트로닉을 어쩌다가 2년 정도를 열심히 들었던거 같은데

이제야 좀 시끄럽지가 않네요.. 청각이 마비됬나...

항상 일랙트로닉을 들으면서 느끼지만 춤을 추면서 듣는 음악은 참 다른거 같아요.

덜 지루하구요.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거 같달까요 음악이랑.

하우스 댄스도 배우고 싶어요... 1년동안 군에 매이어 있어서 문제ㅠㅠ

 

제가 친구들 사이에서는 식물 요리 책 좋아하는 묵묵 점잖음의 아이콘인데 ;;

요즘 왤케 피가 끓는 걸까요.ㅎㅎ

    • 아, 김연아의 아이스쇼 보는데 위의 데드마우스 음악이 쓰였더군요. 오늘 연아킴이 워커힐에서 춤추는 꿈을 꿔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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