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방청객

지난주, 유달리 화면에 많이 잡히던 두 분.

 

 

 

 

 

이번주에도 오셨습니다.

 

 

관계자인걸까요?

마냥 부럽다능ㅠ

 

 

그리고...

 

엄앵란씨도 오셨고,

 

 

 

 

위탄 참가자도 왔었군요.

 

 

 

 

방송으로도 좋지만, 음원으로 들을 때는 또 다른 느낌인데, 현장에서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ㅠ

 

지난주 방송에선 박정현, 이소라, BMK가 좋았는데,

음원으로 들으니 BMK는 박자가 계속 밀리더라고요. 생각보다 듣기 편한 보컬은 아니라도 생각했는데...

이번주 BMK 무대는 정말 좋았습니다!!! 순위는 아쉽지만 ㅠ

 

그리고 박정현은 항상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는데, 나가수에선 오히려 이정도가 중용인거 같아 듣기 편하네요.

부디... 모두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족. 같이 떨어지는 시스템이라고는 해도, 가수들에 비해 개그맨들은 너무 편하게 방송하는거 같아서 조금 얄미운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 아까 답글로 달았지만, 평가단의 연속성을 주기 위해서 30%는 왔던 사람들을 다시 뽑는다더군요.
    • 첫 사진 아래 여성분은 첨 봤을 때 '우와 손예진 쫌 닮으셨네' 했는데
      이번 주 또 나오셔서 짤막 인터뷰까지 하셨다능. ('엇 그분이다')
      엄앵란 씨는 방송 때 그 옆에분만 보느라고 이 게시물 보고나서야 알았네요.

      어째 저는 여성 방청객만 더 잘 기억하는 것 같네요.
    • 친구가 엄앵란이라고 해서, 제가 잘못 봤다고 면박 줬는디;
    • 엄앵란씨 옆의 분은 따님이시네요.
      • 어쩐지 느낌이 비슷했어요.
    • 박정현은 나가수에 최적화된 것 같아요. 관객 설득력이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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