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7위를 2번하면 떨어지는 방식이 어떨까요...

 

 

2차 경연으로 탈락자를 뽑는다는게...

 

 

가장 투표율이 적은 사람을 탈락시킨다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된다면 오늘 BMK언니가 7위를 했다하더라도

 

다음주에 이를 박박 갈고서 엄청난걸 준비하시게 될텐데

 

 

김연우오빠가 또 6위를 하시게된다면...(만약에요)

 

 

최저득표수를 받고 떠나시게 될까봐 두렵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위를 2번한 가수가 떨어지는 방식이... 오래 걸리기도 하겠고

 

한동안은 탈락자가 안나올수도 있겠지만..

 

 

전 이 조합이 너무 좋은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김모씨가 누굴까요? 김태현? 김제동?
    • 지금의 룰으로 고치자고 얘기하다가, 새로오는 멤버가 김연우, bmk , 임재범이란 얘길 듣고 말씀하신 룰도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저도 다음에 누가 나와도 지금만큼 제가 좋아하는 구성이 안 나올 것 같아서(YB만 빼고...) 그렇게 되었음 하는데, 이제 룰은 다신 안바뀌겠죠.

      아니면 방송국, 가수 모두가 윈윈하게... 음원다운로드 숫자를 일주일간 포함해서 다음 주에 합산해서 발표했으면 좋겠어요.
      방송의 순위와 음원의 순위가 상당히 다를때가 많더라구요. 아랫 글에도 말했듯이 정엽, 김연우 같은 타입은 음원이 상대적으로 순위가 더 높았구요.
    • 김제동이요? 전 개그맨들 나와서 분위기 좀 말랑하게 해주는 거 괜찮던데요. 그리고 무대를 벗어나면 진행은 실제로 박명수가 하고 있죠. 그와는 별개로 이소라-이병진 조합이 전 참 괜찮습니다 .
    • 7위를 2번하면 탈락, 이게 저도 더 마음에 드네요.
      그 이유는 지금의 방식이 1차경연에서 하위권에 든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말씀처럼 6위, 5위,, 심지어 4위도 아마 지금 부담 장난 아니지 않겠어요?
      그런데 7위 2번으로 바꾸면 적어도 4, 5, 6위는 7위는 안하면 그만이니까 부담을 좀 덜겠죠.
    • 작년 무한도전 달력 서바이벌이 딱 이 방식이었죠. 이게 좋긴 한데 이 방식대로라면 언제 탈락자가 나올지 알 수가 없어서 다음 가수 섭외가 좀 곤란할지도.
    • 저도 이소라-이병진 조합 좋아요! 둘이 완전 친한 남매같은 느낌이에요..ㅎㅎ
      개그맨들이라고 잘못 말했군요. 정정할께요. 개그맨이라구요...
    • 출연진 부담이 없음은 곧 출연진 변화가 없음과 통하죠. 어느쪽 비용이 큰지는 방송국에서 결정할텐데 초기에 비해 부담이 어느정도 줄어든 상황에서 더 줄이진 않을 거 같습니다.
    • 소라님에게는 병진님이 계셔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방식은 참 매니져들을 꿔다논 보릿자루 만드는듯. 저는 쌀집아저씨 스타일이 더 맞는것도 같아요. 중간점검 말고 중간에 뮤지션들 작업하는거 찾아가는걸로 예능이 나올 것 같았거든요. 소라느님 겜하다 신경질 내는...그런 장면이 또 나오면 출연자들한테는 부담스러울거 같기도 하지만. 그거 할때 김모 개그맨;;과 윤모 가수랑도 재미있는 상황이 나올 것 같았거든요. 지금 시스템으로 김모 개그맨의 이미지를 회복하는건 불가능할거 같아서 안습해요. 글고 아무리 매니저가 쩌리라도 점수 매기는 것좀 안했으면 ㅠ
    • 저는 지금의 방식이 초기에 비해 부담이 줄어들었다고 보지 않아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2차 경연만 놓고 보면 오히려 부담이 더 늘었을 거라고 봐요.(오늘 꼴등했는데 다음주도 꼴등하면 어떡하나,,,이런 느낌?)
      그래서 너무 독한 무대만 나오게 될까봐 좀 걱정이 있네요.
    • 피노키오/ 다음주 부터는 공연+발표를 2주간 내보낼 거 같은데, 그럼 그런 화면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 다음주가 중간평가(?) 비슷한 포맷이고 그 다음주 2차 경연이 될지,
      아니면 다음주 방송에서 곧장 2차 경연을 하는데 2주에 걸쳐 보여주는 걸지 모르겠네요.

      전 1,2차 경연에서 하위권 동점이 나올 경우 연장전 비슷한 거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쟁하는 나머지 가수들은 쉬어가는 의미로 응원 공연 같은 거 해주고 말이죠.
    • 가수분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는게 보여서 매주 티비로 시청하는게 좋기는 하지만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차라리 1등 2번하면 박수받으면서 나가는게 어땟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서로 즐겁고 좋을텐데, 예능적 재미는 떨어졌겠죠..ㅜㅜ
    • nixon/아 그렇군요! 다행이예요. 매주 공연하면 힘들것 같고 보기에도 지칠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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