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집안 일 때문에 시골로 외출을 했었는데... 와, 이제 여름이네요, 여름!


2.

길고양이가 저 사람들 나에게 밥줘서 고마우니까 대신 쥐나 새를 잡아서 줘야지, 라고 마음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3.

네이버 뮤직 오늘의 음악의 재즈 만화를 읽다가 필 받아서 배장은 앨범을 다운받아 듣는 중인데, 듣다보니 이건 CD로 사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두번째 디스크가 DVD래요. 하여간 좋아요.



4.


5.

이런. 전 허영생이 게임을 끌어가기 위해 만든 가공의 인물인 줄 알았어요. 실제로 있는 사람이군요! 


6.

삼론 자매. 근데 초등학교 다니는 아가들 사진을 놓고 우월한 기럭지 운운하는 인간들은 뭔가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2.고맙게 받아야죠 뭐ㅋㅋ전 쥐선물 받아봤어요. 마당있으면 땅파고 묻어요...설마 산 쥐를 주진 않겠죠?
      6.삼론이 심하게 닮아서 신기해요 새론이가 세명인듯 ㅋ 나랑 내동생은 어릴때 사진봐도 하나도 안 닮았던데 ㅎㅎ
    • 연아 멋있네요
      음 아니요 여름과 곧 만날 봄
      난 받아서 몰래 버려요
      재즈의 매력도 금방 느끼죠
      허영생 중국배우 아니고 가수네요
      새론이가 길쭉하지 않고 동글하게 보이는군요.
      참 연기 잘해요.
    • 2. 선물이라고 인간들이 착각하는건 아니고요? ㅎㅎㅎ
    • 2. 진짜로 그런 선물 받으면 놀래 자빠질듯. 근데 고양이들이 까치 하고 참새 사냥하는거 몇 번 본적은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