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님풍 그림은 아니었고, 그리 유명하신 작가님 만화는 아니었어요. '부천이 배경'인 것과 '피라밋'이라는 게 동일한 만화인가, 하는 것마저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제가 부천 배경을 단편적으로 기억하고 있는 건, 그걸 읽으며 부천 거주하신다는 듀나님을 떠올렸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기 때문이에요~
유디트//황미나님의 최근작으로는 거의 현대물이 없어서 그리 리플을 단겁니다 윤희나 이씨네 집 이야기 나 그 대한민국만세?암튼 아이들 이름나온것도 그렇고 대부분 20년즘은 된것들이고 레드문의 초반에 현대물적인 요소가 나와서 (배경이 부천이라고도 하고..아 레드문은 송파즘이었나?) 그리 단겁니다^^;;작품에 현대물보단 역사나 다른 부분이 더 많이 차지하시는 분인건 확실하구요
뭐 논쟁할필요도 없고 뭐 그렇다구요
그리고 저는 두분의 그림이 유디트님의 관점에서 봤을때 비슷한건 알지못하죠 그냥 그림풍으로보면 김혜린님이랑 더 비슷하다?뭐 그정도.........이도 아닐수도 있지만요~(제가 미스터 블랙이나 비천무를 봐서일지도 모르구요 같은 시대에 만화를 그리신분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