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영험한 듀게분들께 묻습니다. 도시에서 시골로 정착한 지식인들에 관한 소설,영화등등 작품들..

 

우선 읽어주셔서 감사먼저 드리고...

 

제목그대로 자본주의와 무한경쟁등에 지쳐 자유롭고 여유있는 인생을 위하여 시골로 들어가 공동체를 만든 사람 혹은 집단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 있을까요?

 

일단은 헬렌니어링의 조화로운 삶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아요

 

그런데 이 공동체의 특성이 단지 전원생활정도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혹은 전부를 그 안에서 자급자족 하는 그런 상황을 얘기하는건데요.

 

음..예를들어 샤말란의 빌리지나 송곳니 같은 영화정도의 폐쇠성을 가졌으면 해요.

 

뭐가 있을까요.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 저도 영험한 댓글을 기대해봅니다....기다리시는 덧글이 아니라 죄송하구요. ^^;;;
    • 해리슨 포드의 '위트니스'에 아미쉬 마을이 나오죠
    • 우...린다 해밀튼의 TV미녀와 야수가..그런 내용이었나요? 지상이 싫어 지하에 모여든 사람들
    • 소설 "에코토피아"가 해당될것 같군요.

      영화 [모스키토코스트]도 비슷한 설정이 아니었나 싶네요.
    • 내서니얼 호손의 블라이드데일 로맨스.
    • 와 역시 흥미로운 댓글들이..재빨리 찾아보겠습니다. 폴라포님 김전일님 영화처럼님 듀나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취미님도 같이 계속 기대해보죠!
    • 대니 보일의 '비치'가 그런거겠죠.
      미야자키 하야오의 '미래소년 코난','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다른 개념의 공동체겠죠.

      위 세 작품의 중간 정도에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이 있고 영화는 1963년 피터 브룩 연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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